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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뜻 장점 활용 분야 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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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얼마 전에 웨비나에 초대한다는 이메일을 받고, 웨비나 뜻이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웨비나 뜻과 어떤 장점이 있는지, 또 어떤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웨비나 (Webinar) 웨비나 뜻 웨비나란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를 뜻합니다. 즉, 인터넷을 통해서 전문가와 세미나의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형태의 비대면 교육 및 비즈니스 도구랍니다. 최근웨비나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특히나 코로나를 기점으로 웨비나를 이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장점 1. 용이한 접근성 웨비나는 지리적 시간적 한계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웨비나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세미나에 비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제적인 행사나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출장을 대체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2. 비용 절감 전통적인 오프라인 세미나와 달리, 웨비나는 장소 대여, 교통비, 숙박비 등의 추가 비용이 크게 들지 않거나 아예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최 측도 큰 장소를 빌리지 않아도 되고, 또 참여자 역시 오프라인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기록의 편리성과 재사용성 웨비나는 주최자의 의향에 따라 녹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세미나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도 나중에 영상을 통해 해당 세미나를 들어볼 수 있겠지요. 또 한 번 참여했던 세미나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교육 자료를 공유하는 분야에서 최대의 장점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활용 분야 이미 웨비나를 ...

일반편입 학사편입 차이 -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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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 후 여러 가지 이유로 편입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높은 입시 문턱 때문에, 혹은 본인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 때문에 편입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려고 보면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입이란? 편입을 쉽게 말하면, 대학교 버전 전학이라 보면 됩니다.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집이 이사를 한다거나 하면 주변 학교로 전학을 갈 수 있는데요. (물론 아무 학교나 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요.) 대학교에서는 내가 이사를 했다고 해서 학교를 옮겨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교는 편입이라는 제도를 통해 학교를 옮겨갈 수 있답니다. 이때 전공을 변경할 수도 있고, 전공은 그대로에 대학교만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각 학교 편입 요강에 따라 다름) 편입은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뉜답니다. 일반편입 학사편입 차이점은? 일반편입 일반편입은 학사편입에 비해 좀 더 수월하게 지원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문대학교 졸업자 2) 전문학사 취득자 3) 4년제 대학교에서 2학년까지의 과정을 수료한 자 즉, 일반편입은 3학년 편입 이전까지의 학력(2학년까지의 과정)을 요구하는 편입제도입니다. ※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더라도 편입 조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다만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과 4년제 대학교에서 2학년까지 마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경쟁률이 좀 더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성적이 되는 분들은 차라리 기간도 짧게 가져갈 수 있도록 반수 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반수란? 대학교를 다니면서 다른 학교 1학년 입학을 위해 수능 공부를 다시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일반편입에 비해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갈 수 있...

문진 북스토퍼 추천 - 공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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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책장이 자꾸 넘어와서 번거로운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오늘은 공부 아이템, 문진 북스토퍼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북스토퍼 굉장히 편리해서 소개해봅니다. 북스토퍼 추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북스토퍼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가격도 만원대로 저렴합니다. (15,000원 미만) 얼핏보면 일반 집게와 별 다를 바가 없어 보이는데요. 음악 하시는 분들이 악보를 집을 때 주로 사용하는 북클립이라고 하네요. 가장 좋은 점은 위 사진과 같이 집게 안쪽 면에 천이 붙어 있어서 책에 집게 자국이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서대가 귀찮아 문진을 알아보다 발견한 제품인데요. 살 때는 유의깊게 보지 않아 어느 나라에서 만든 것인지 몰랐는데, 받고 보니 일본어가 많아 다시 찾아보니 일본산 제품이었네요. 사이즈는 가로 12cm, 높이 총 8cm, 그리고 제품의 무게는 115g이라 많이 무겁지도 아주 가볍지도 않아 휴대도 간편하고, 또 책이 너무 두꺼운 것이 아닌 이상 잘 잡아준답니다. 책에다 실제로 집어본 모습입니다. 위의 책은 일반적인 수험서 정도의 책 크기입니다. 넉넉하게 잘 잡히고, 책을 잘 잡아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집게 자체는 플라스틱이라 가벼운데, 집게 윗쪽에 보면 은색으로 된 부분이 무게추 역할을 해서 책을 잘 잡아준답니다. 위는 작은 단어장에 북스토퍼를 사용한 것인데요. 특히나 단어장을 볼 때는 독서대 꺼내서 보기가 귀찮았는데, 작은 북스토퍼 하나로 이렇게 편리하게 펼쳐 볼 수가 있어 아주 만족하며 사용중이랍니다. 가격 저렴하고, 또 공부할 때 아주 유용하기에 공부아이템으로 추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