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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교통관제사 연봉 하는일 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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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교통관제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철도교통관제사의 연봉, 하는 일, 되는 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철도교통관제사 하는 일 철도교통관제사는 열차가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운행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열차의 운행을 감시 및 통제하는 일을 합니다. 여기에서의 열차라 함은 기차 및 지하철을 모두 포함한답니다. 하는 일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요. 철도 및 지하철 종합사령실의 감시탁, 감시모니터 및 대형표시판을 통해 열차의 운행상황을 파악합니다. 신호기 및 전철기의 동작 상태가 어떤지 확인합니다. 열차기관사에게 운행을 지시하여 열차의 운행간격을 조정하는 업무를 합니다. 비상상황 발생 시 처리방안을 마련하여 기관사에게 연락 및 조치를 취하는 일을 합니다. 열차종합운행제어장치를 취급하며, 주 전산기의 제어정보 출력을 확인하는 일을 합니다. 열차 운행이나 점검 등에 관련한 데이터를 만들고, 기록 및 관리하는 업무를 합니다. 열차 이상 유무 관리, 차량의 상태 및 입출고 상태 등을 확인 및 관리하는 업무를 합니다. 사고 등으로 인한 열차 지연 시 회복 운전 지시 업무를 합니다. 선로 작업 등이 있을 때 선로 내 작업 통제 등의 업무를 합니다. 위의 일을 한 사람이 전부 다 하는 것은 아니라 업무를 분담해서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봉 철도교통관제사의 연봉은 하위 25%가 약 4,144만원이며 상위 25%의 연봉은 7,431만원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연봉 중위값은 5,649만원 입니다. (2021년 기준) 연봉이 엄청 높은 것은 아니지만, 현저히 낮지도 않습니다. 철도교통관제사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의 직업 만족도를 보면 100점 만점에 80.1점이 평균...

항공교통관제사 되는법 자격증 대학교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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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통관제사는 관제탑에서 항공기들의 운하을 통제하고 이착륙 순서를 배정하여 비행기가 공항에 안전하게 이륙 및 착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합니다. 항공교통관제사 되는법, 그리고 자격증은 어떤 것을 따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학교는 어떤 대학교에 항공교통관제 전공이 있는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교통관제사 되는법 및 자격증 항공교통관제사가 되는 일반적인 방법은 항공교통학과에 진학 후 졸업한 후,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항공교통관제사 전문교육기관에 들어가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명이 주어집니다. 이후에 공사에 취업하거나 혹은 8급 공무원 시험을 치러 합격, 또는 항공교통관제 부사관 시험을 치러 합격을 하면 됩니다. 외국 정부가 발급한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명이 있는 사람도 항공교통관제사가 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지정한 항공교통관제사 전문 교육기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충북 청주 한국공항공사 - 항곡기술 훈련원 2.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 항공교통관제사 교육원 3. 서울 수색 한국항공대학교 - 항공교통관제 교육원 4. 충남 태안 한서대학교 - 항공교통관제 교육원 5. 경북 구미 경운대학교 - 항공교통관제 교육원 항공교통관제사 대학교 항공교통관제사 관련한 전공은 항공교통학과인데요. 항공교통학과 (항공교통물류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는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경운대학교 총 세 곳입니다. 전공하지 않은 경우 항공교통학과 전공을 하지 않은 일반인의 경우 한국공항공사의 항공기술훈련원에서 교육을 받을 수는 있지만 정해진 인원도 없고, 모집 또한 비정기적이며, 군 관제사와 같은 사람들이 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인의 경우에는 들어가기 어렵다고 보면 됩니다. 현재 한국에서 항공교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교에서 전공을 하는 것이 가장...